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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궤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저는 이것도 스노우볼이라고 생각해요. 최초에 저런 배경이 있고 솔직히 2030이 우경화 된 것도 저런 상황들을 겪었고 거기에 어리석은 자들이 놀이로 만들었고 아직 판단력이나 제대로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까지 퍼진거라고 생각해요 . 저는 솔직히 좌파=거지=배려하는 호구 이런 프레임에 이미 갇혀버렸다면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보편적 복지는 멈췄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이러나 저러나 결국 그들도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이기에 프레임을 다시 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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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궤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놀이처럼 소비하는 자들은 저런 정책조차 관심이 없을거라 생각해요. 그치만 2030이라면 90-00년대생 전후로 사회에 이제 막 진출했거나 사회에서 나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일건데 제 주변은 극우까지는 아니어도(극우는 본적은 없네요 티를 안내는건지) 보수 성향인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다 저 얘기해요... 특히나 90년대생들은 공정성에 매우 민감하고 경쟁이 워낙 치열했기에 그만큼의 보상심리도 크다고 느껴요. 근데 저 보편적 복지는 그 공정성도 보상심리도 다 뭉개는 정책들이라 반발이 심한거같아요. 그 분노가 이상한 방향으로 표출되는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