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8년째갤럭시A작성시간26.06.05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대놓고 b급코미디인데 배우들이 1티어라(유명세기준) b급인 티가 덜나고 뮤비나 음악 퀄이 괜찮아서 볼만해요 뮤비를 한달 전부터 풀어서 귀에 익은 것도 한몫 하는 거 같구요 저 초딩때 가요톱텐 세대여서 아렴풋이 기억나다보니 더 재밌었어요ㅋㅋㅋ
갠적으로 강동원 영화 극장에서 많이 봤는데 설계자 인랑 같은 무게잡는 역보다 이런 가벼운 코미디 쪽이 훨씬 낫습니당
작성자수정과작성시간26.06.05
너무 잘 만들었고 완전 재밌다..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보는 내내 웃긴 했어요. 그 시절 가요계에 관심 좀 있었던 사람들은 공감할만한 소재라 그래서 재밌게 본 것 같기도 하고요. 저랑 제 친구는 오정세 하나로 볼만한 영화같다고 생각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