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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삼전하닉 삼전 25, 하닉 170 이때갈때까지만 해도 주위에 사는거도 괜찮다 했는데

작성자여행의이유|작성시간26.06.06|조회수1,254 목록 댓글 1

30,200 뚫은 순간부터는
진짜 말을 더 안하게 됐어요

저는 일단 저거보다는 더 갈거고 지금이 일시적인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기도 하고 제 평단이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걍 있는데,
저 가격부터는 저거보다 더 낮아도 어쩔수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니 책임 아니다 해도 결국 사람들이 원망하더라고요...
아무리 투신자판이라도..

진짜 웬만하면 남의 투자에는 어느순간 입 여는거 조심하게 되는거같아요 무조건 살거면 분할로 사라고 그거만 주구장창 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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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야기헌터 | 작성시간 26.06.06 맞아요 멀리갈거없이 복숭아나 뭐 추천글에도 자기 선택으로 사놓고는 은근 원망하는 뉘앙스의 얘기 하는거보면 좋은 마음으로 추천하고도 마음 불편하시겠다싶을때 있어요 인간의 심리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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