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니까 갈등도 있고 빌런도 당연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로코인데 살인이(정확히 얘기하면 살인시도) 대놓고 계속 나와서 저는 적응이 좀 안되네요.
그 간호사도 그렇고 오늘 서리랑 할아버지도 그렇고 살인사주인데 제가 요즘 로코를 잘 모르는건지 놀랐어요.
솔직히 전 최문도가 그냥 권력욕이 엄청나게 많으가보다 하고 그냥 대충 넘기며 보긴 하지만 회사를 차지할 여지 자체가(자격?) 애초에 없는거 같은데 왜그리 회사쟁탈에 집착하는지 기본적으로 납득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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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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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남중에제일상남자차세계 작성시간 26.06.07 시청률 정체의 원인이 줌님이 쓴 본문 같아요. 저도 알콩 달콩 사랑이 보고 싶은건데 너무 개연성 없는 악독한 캐릭터가 나오니까 거북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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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랐다랐다알았다 작성시간 26.06.07 그러기엔 그동안 로코에 그런 요소 있는 드라마 엄청 많았…ㅋㅋㅋ 근데 저도 최문도 서사가 납득이 잘 되진 않아서 공감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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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념무상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아. 그런가요. 제가 로코를 너무 안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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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정 작성시간 26.06.07 오촌이면 좀만 더 가면 남남 아니냐고욬ㅋㅋㅋㅋ지부장도 감지덕지하며 받을 판에 회사 차지한다고 저러니까 좀 어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