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신입들중에 정말 일잘하고 괜찮다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린데도 괜찮네 싶었거든요.
주말에 당당하게 올림픽공원갔다왔다고 하더라구요...너무 한쪽정당으로 치우쳐진거 같고, 양쪽말이 너무 달라서 갔다왔다네요;;;
아..이게 진짜 20대 정치성향은 이게 진짜 현실이구나 싶어서 허탈하더라구요.
스스로 얘기하는데, 너무 자랑스럽게?얘기하길래 찐 놀랐어요..너무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충격에서 못벗어 나고 있네요 저늖ㅎ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찡수닝 작성시간 26.06.08 무지와 신념의 콜라보라니 답이 없어요
-
작성자바밤바바밤 작성시간 26.06.08 가서뭐 맛난거 많이 먹었냐고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
작성자로켓단 작성시간 26.06.08 인스타에서는 시위참여가 애국이고 민주화운동인것마냥 분위기가 형성되서 그런 릴스만 보면 젊은 사람들도 휩쓸릴것같더라구요
-
작성자얼어죽어 작성시간 26.06.08 종교가 개신교나 통일교일수도 있는거구요. 안지 얼마 되지 않은 직장동료들 속사정은 모르는거니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작성자설향딸기 작성시간 26.06.08 1020한테서 sns 뺏어야할것 같아요... 너무 유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