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 정도는 있을 수 있는데...
(정상체중임에도) 맞아보고 싶은데 주사가 무서워서 못 맞는다...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해요
그니까 다이어트는 여전히 여자들의 숙명인 것 같고
그냥 살 빼고 싶은데 그 용도로 마운자로를 이용하는데 거리낌이 없고
그마저도 못하는게 주사가 무서워서...........
먹는 마운자로? 미국에서 승인받았다고 하잖아요
그거 나오면 비만이 아님에도 휴가철이나 이벤트 앞두고 누구나가 다 처방받아서 먹어볼 듯 한데요
주사보다 간편하기도 하고...
애초에 비만인 사람들을 위해 나온 약인데 인식자체가
걍 먹는 걸 줄여주는 효능이 있는 약이라고 인식박혀버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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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뚜벅이 작성시간 26.06.08 맞겠다는 사람이 주변에 한명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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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성곤38주2위 작성시간 26.06.08 ㅔ? 저는 없고 제 주위에도 관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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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드리또뚜 작성시간 26.06.08 저…주위 친구도 아무도 없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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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순이 작성시간 26.06.08 1도 없는 사람도 있는데, 마운자로-위고비에 심리적 허들 낮은 사람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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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lver8224 작성시간 26.06.08 저요 관심 없어요 부작용 생길수도 있고 살도 많이 빼보고 요요도 와봐서 걍 본인의지 없음 안된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