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게 저는 결혼 생각도 없는 사람인데
몇 없는(진짜 열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따흑) 친구들이 거진 결혼했거나, 이제 30 되자마자 다들 와라락 결혼한다고 하니 뭔가 슬퍼요…
뭔가 이제 점점 친구가 사라진다는 느낌?!??
친구들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그대로라는 느낌???
뭔가 복합적인 생각이 들면서 착잡하네요,,
저만 이런 거 아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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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복루 작성시간 26.06.08 뒤처지는 느낌 나중에 나혼자만 남아있을 것 같은 느낌.... 금방 지나가요 어짜피 인생은 혼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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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볶이트럭 작성시간 26.06.08 그 때가 갈 때 입니다 ㅋㅋㅋㅋ 그런 마음은 사람이니 당연한거지만 거기에 매몰되지 말고 열심히 저축하고 열심히 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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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가고싶음 작성시간 26.06.08 저도 진짜 몇 없는 친구들 올해 다 호로록 결혼해가지고 친구농사를 잘못지었나 이렇게 번듯하게 사는(?) 친구넘들 밖에 없다니 한탄하고 그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안들어서 뭔가 더 확신이 들었어요 아 안하는게 낫겠구나 ㅋㅋㅋ 이제 저는 나중에 수상하고 돈많은 이모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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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우 작성시간 26.06.08 고 시기가 있어요 결혼을 하고싶은건 아닌데 쟤네랑은 이제 예전처럼은 못놀겠다 이런 싱숭생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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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의 뱃쨜 푸바오 작성시간 26.06.09 그 시기가 있는데 나만 혼자남을것처럼 불안하고 근데 또 새로운 인연들이 찾아오더라구요 결혼한 친구들도 육아하느라 멀어졌다가 애들 어느정도 크면 또 만날수있게되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