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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하루는 아빠가 타블로고 어릴때부터 아빠가 음악작업하는걸 보고 커서

작성자김영우|작성시간26.06.08|조회수2,159 목록 댓글 7

환경이 잘 할수밖에 없는 환경 같아요
아빠 엄마 재능 물려받고 어릴때부터 음악하고 연기하는 환경에 있고 책을 많이 읽었다면 작사 잘할거같아요
그런 재능과 환경이 진짜 부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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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lorence Pugh | 작성시간 26.06.08 찬영이도 비슷하지 않아요? 미국집에도 지하에 아빠 윤상 작업실 있어서 아빠 작업하는 거 바닥에 누워서 듣고 그리고 윤상 쓰는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는 거 배우고 수영하면서 첼로도 병행하고 재능이 꽃피울 수밖에 없는 환경같아요
  • 작성자서울 | 작성시간 26.06.08 재능도 있고 부모님이 북돋아주고 먼저 길을 닦아놨으니 기회도 열려있고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죠 이것보다 더한 것들도
  • 작성자푹쉬는중 | 작성시간 26.06.08 부럽네요 에픽카세에서도 타블로가 하루 썰 푸는데 학교에서 bts 관련 숙제하는데 출처에 슈가 본인 이렇게 적어냈다 그래서 와 진짜 다르다 느꼈는데..타고난 것도 있지만 그 울타리가 참 무시할 순 없는것 같아요
  • 작성자도돗 | 작성시간 26.06.09 결국 그런게 금수저라고 하죠
    같은 재능이라도 어디서 자라느냐에 따라 천지차이
  • 작성자떡볶이트럭 | 작성시간 26.06.09 타고난거도 있겠지만 환경이 더 크다고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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