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26년도 1월 중순에 이직에 힘겹게 성공해서 잘 다니다가, 팀 내 사수/팀원이 동시에 퇴사를 하면서 팀이 붕괴 직전입미다… (;;;) 오래 다니려고 입사했는데 앞으로 여기서 뭘 배우면서 일할 수 있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첫 직장 - 직종 전환 (2개 기업) - 현 직장 (첫 직장과 동일한 직종)
이런 상태라 사실 경력이라고 말하기 애매한데, 완전 신입은 아니고 현 직장엔 중고 신입으로 들어오게 됐어요
이 경우 이직 시 이력서에 현 직장 기록을 적으시겠어요...?
마이너스 요소가 될 것 같아서 (잦은 이직과 아직 1년도 안 되었으니..) 쓸까 말까 싶네요
그래도 다시 첫 직장의 직종을 계속 살려서 일을 하고 싶은 상태인데 사실대로 쓸지, 아니면 5개월 쉬었다고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돼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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