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민담談

오늘 야근한다니깐 부장님이 잠실에 시위 오라셔서 개놀랐어요

작성자가나디야|작성시간26.06.09|조회수575 목록 댓글 0

자기도 일끝나고 간다고 주민씨 집 송파니까 오면 될것 같대서 “…아 시위요?? 안돼요 전 잘거예요~~~ 일끝나면 자야죠~~” 이러고 말았는데
지금도 당황스러워요 진짜 당연히 제가 올거라고 믿는 뉘앙스였던 것도 당황스럽고
똑똑한 분이라 음모론 믿을 걸론 안보였는데.. 그냥 실리에 따라 건조하게 본인 자산 땜에 2번 찍으면 몰라도 그렇게 열렬한 신념형 2찍일 줄은 몰라서 너무 의외예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