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와서 한인 업체에서만 2년 일 하다가 한국에서 하던 일 여기서도 도전하고 싶어
최근 4-5 개월동안 이력서 뿌리고 다녔는데
방금 드디어 오퍼레터 받았어요 ㅠㅠ 심지어 가장 가고싶었던 회사에서요...!
업무공백이 3년이 지났는데 뽑힌게 얼떨떨 하기도 하고 완전히 새롭게 여기 현지인들이랑 일 할 생각하니 떨리기도 하구요...
비록 최저임금에 6개월 계약직이지만 여기서 발판 잘 다져서 다시 커리어 이어나가고싶어요...!
주담에 취준하시는 줌님들 어디든 자리는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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