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살고있고 부모님이 자영업 하셔서 길게는 못가서 해봤자 1박 생각하고 있는데요.
고민인게 통영, 경주중에서 어디로 갈까 싶은데요
1번. 통영한산마리나리조트
-숙소 속닥하니 아기자기한 분위기
-개별 자쿠지가 있어서 반신욕 가능
-근처에 산책로? 자전거도로? 잘 되어있어서 숙소에서 자전거 빌려서 한 바퀴 하면 좋을것 같음
(제주도에서 자전거 빌려 탔을때 부모님 재밌어 하셨음)
-요트체험가능(노을 보고 불꽃놀이 예정)
2번. 소노캄경주
-경주에 엄마 친구계심(근데 1박 밖에 못해서 친구 만나실 시간은 없을것 같음)
-리모델링해서 깔끔함
-풀앤스파라고 수영장이랑 온천? 느낌으로 같이 되어있는데 크기도 크고 분위기 좋음
-건식 사우나 있음
-조식 뷔페?(아버지가 이런st 좋아하심)
1번이 좀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을것 같구
2번은 숙소 수영장 말고는 할게 딱히 없기도 해요
월요일에 휴무고 저녁장사만 하셔서
월요일 1박 하고 화요일 바로 4시 30분 부터 가게 가셔야해요.
편안하게 호캉스 느낌으로 그냥 경주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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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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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비의생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 통영이 더 가깝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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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은더 작성시간 26.06.10 얼마전에 소노캄경주 갔다왔는데 수영장이 얕고 아기들이 많아서 어르신들 가시는거면 통영이 더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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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비의생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 수영장이 얕군요. 부모님은 스파 사우나 좋아하시고 저는 물놀이 좋아해서 소노캄경주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통영에 맘이 기우네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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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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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비의생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투표도 글코 댓도 통영이 많네요ㅎㅎㅎ 그럼 통영으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