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넣잖아요. 돌림자처럼
김주민 김주영 김주현 <<요렇게요
요샌 남매들도 많이 맞추긴 하지만..
암튼 얼마전에 인스타에서 둘째 이름 뭘로 지을까요
참고로 첫째는 김주민인데
김주민 김주영
김주민 김유민
뭐가 이쁜가요<<요런 글이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 와~~ 싶었던 댓글이 있었는데
김주영이 나아요. 끝자보다 가운데자 똑같은게 낫다고
애들이 좀 커서 택배시킬 나이되면 택배박스에 김*민으로
오는데 둘째가 김유민이면 둘다 김*민으로 와서 그거
은근히 불편하다고 특히 여아들은 중딩 정도되면 남자애들보다
택배 엄청 시킨다고 본인 경험담 얘기하는거에요
저는 혈육이랑 이름 완전 달라서
같이 살때 그런 경험 한번도 없었는데
이 얘기를 자매인 친구한테 했더니
완전 공감하면서 자기 세자매인데 다 김*민이라서
택배올때마다 발송인 확인하고 골라서 뜯어야되고
그래도 다른 자매꺼 실수로 뜯거나 뜯긴적 엄청 많고
쿠팡은 더 답도 없다고 같이 살때 엄청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ㅠ
암튼 작명할때 이런 시각으로 볼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