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인데 평점이 벌써 4점대에요....)
미지의 세계와 존재를 담고싶었으면 스케일이 크든가 CG가 미친 퀄리티든가 발상의 전환이 있든가 셋다 아닌 영화였어요
음악이 임팩트있는것도 아니고...
저는 외계인의 형상이 꼭 그렇게 눈크고 민머리에 왹져같이 생긴것도 인간의 편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무력한 존재일거라고 생각안하고요.
외계의 존재보다 인간간의 갈등, 동감을 다루고싶었다고 한들 그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이 평면적이였어요. 갑자기 다들 설득됨;;;
아기자기한 추격신에 러닝타임은 또 길더라구요
영화보고 남은것은 에밀리 블런트 연기와 콜린 퍼스 비쥬얼(키도 187이라고 해서 놀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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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빠부빠나나 작성시간 26.06.10 저 영화 소개프로그램에서 요약?만 봤는데도 재미없어보였어요...신선하지도 않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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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04:00 작성시간 26.06.10 sf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갑자기 막 접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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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ebell 작성시간 26.06.10 올드하긴 한데... 전 나름 재밌게 봤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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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지나물새 작성시간 26.06.10 아 보려고 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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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리피스정장 작성시간 26.06.13 저도 이게 뭥미..? 스허웠러요. 그리고 너무 미국 느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