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사회생활 하고있는 '나'가 인식되면 스스로 너무 싫은거 아시나요ㅋㅋㅋㅋ휴.....이건 익숙해지지않네요 오늘도 무슨 행사 다녀왔는데 기가 쫙쫙 빨리고 끝나고 마음도 급하고 뭔가 분위기가 삼삼오오라 그냥 아는사람들한테만 인사하고 왔는데 쭉 돌면서 인사드리고 왔어야하나 후회중이에요ㅋㅋㅋ(이런 사람들이 있거든요...)
어릴땐 아무생각없이 잘했는데
지금은 너무 싸바싸바하는거처럼 보일까봐
괜히 말나올까봐 사리다보니 사회성 떨어지게 보이고ㅋㅋ그냥 묵묵히 일만해도 되는 그런곳 가고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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