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면 절절한 사랑을 하던데
이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어요
저한테는 좋아한다=편하고 계속보고싶고 생각난다
이정도가 끝이거든요..
이것도 일종의 사랑하는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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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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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내식당킬러 작성시간 26.06.11 그죠 그또한 사랑이져ㅋㅋㅋ펄펄끓는 것도 물이고, 미지근한 물도 물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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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성곤38주2위 작성시간 26.06.11 전 보고싶은것도 없었어요 걍.. 누가 날 좋아하는거같다?? 걍 ㅈㄴ신기하고 재밌음.. 끝...
그 누구도 동생보다 더 아낄거같지않아요ㅠㅠ -
작성자니가좋아너무좋아니가예뻐서좋아 작성시간 26.06.11 그런 절절한 사랑은 실제로 1프로도 안 되니까 드라마인거죠ㅎㅎ 극적으로 표현한 거니까. 사랑의 정의는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요? 전 그렇게 절절하고 막 죽을거같고 이걸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걍 도파민 호르몬 장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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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그린 작성시간 26.06.11 도파민 나오는 절절한 사랑도 물론 사랑이지만 진짜 사랑은 좀더 상호적인 책임감에서 나오는 것도 큰것 같아요 행복할 때만이 아니라 슬프고 힘들때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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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자뷰 작성시간 26.06.11 전 그냥 키웠던 강아지 생각하면 그게 진짜 사랑같아요ㅋㅋㅋ 이성간의 사랑은 솔직히 욕망이 대부분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