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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저는 몸 못 가눌 정도로 술 마시는 사람이 이해가 안 가요

작성자개미의왕|작성시간26.06.11|조회수1,052 목록 댓글 11

회식에서 먹인다..도 합리화가 안돼요.... 30대 되니까 술 조절도 못하고 마시는 사람이 짐승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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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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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걀 | 작성시간 26.06.12 짐승같다 222 완전 동감해요
  • 작성자최성곤38주2위 | 작성시간 26.06.12 주위에 그런걸로 고생시키는 사람이없어서 그런가 막 싫다 이런 감정은 없긴한데 이해안되긴해요 진심으로 의아함... 아니 위험하지않나? 그런 모습을 남한테 보여주는게 괜찮은건가? 내 자신이 그 지경이 되어도 괜찮나?? 그냥 진심으로 의아하긴해요
  • 작성자가나디야 | 작성시간 26.06.12 전 일부러 만취한척 하고 집에 가요.. 안그럼 안보내주니까
  • 작성자2026 다들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 작성시간 26.06.12 제가 그래보니깐 취하는게 순식간이긴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같이 마시는 사람도 피곤하고 저도 다음날 괴로워요.. 그래서 어디까지 마셔야 괜찮구나 주량 체크하고 그 전까지만 마셔요 다들 자기 주량껏 기분좋게 마시면 되는데 어휴...
  • 작성자바밤바바밤 | 작성시간 26.06.12 어쩌다 한번은 그럴수있지만 보통 그런 사람들은 매~번 술먹을때마다 그러더라구요?
    중독인거죠 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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