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겪어도 너무 힘들 일을
우연히 같은 시기에 겹쳐서 겪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고..
한방에 오는 게 낫나싶기도 하고요ㅋㅋㅋ
회사일로 힘들다며 꿍시렁대고 있는 친구들에게
아무말 못하고
제가 위로해주는 하루에요 허허허
다들 인생의 어두운 터널도 잘 지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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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웰컴투더쇼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진짜 어디 말도 못하겠고 동정받기 싫어서 그냥 ai한테 물어서 꾸역꾸역 헤쳐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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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그러진곰이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진짜 한번에 물밀듯이 밀려와서 매일매일이 우울하네요 ㅠ 이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어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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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붓여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ㅜㅜ다들 안아드리고 싶어요 줌님들…원격 포옹 보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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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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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붓여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ㅋㅋㅋ너무 힘들면 말도 잘 못하나봐요.줌님도 그동안 정말 잘 해내셨네요!!좋은 일이 올 차례에요.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