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센에서 기타수업 받는데 같이 수업듣는 애가 저한테 옆자리에 있는 기타 가리키면서 이거 누구꺼야? 하고 물어봤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3n살이고 넌 기껏해야 초딩 3학년인데..
너무 당황해서 어어...나도 모르겠어...ㅇㅈㄹ ㅠㅠㅠ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뭔가 정말 순수하게 걍 반말한것같은데 계속 어이없어서 생각나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송송 작성시간 26.06.13 배운거차이같아요 초딩중에 극존칭쓰는애들두있어요. 낯선 어른들한테
-
작성자데자뷰 작성시간 26.06.13 혹시 심하게 동안이신가요 애가 잘 모르고 그랬을수도..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배가아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동안이라는 말은 듣는데 그래봣자 20대라 ㅋㅋㅋㅋㅋ근데 저도 애가 잘 모르고 그랫을것같아요 눈이 너무 똘망햇어...........
-
작성자기화 작성시간 26.06.13 아 저 어릴때 저도 모르게
친구랑 친구 어머님을 묶어서 친구한테
너네 어디서 내려?
이렇게 물어본적 있어요ㅋㅋㅋ
그게 아직도 생각이나요 ㅋㅋ -
작성자짜증을내어서무얼하리 작성시간 26.06.13 못 배운 거예요. 애가 부모랑 같이 있을 때 어른한테 반말하면 "(예)**해주세요 해야지"라고 고쳐주는 게 보통이고, 애는 그러면서 말투를 배워요. 근데 바깥에서 어른한테 반말한다? 부모가 평소에 교육을 안 시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