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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독립하고 손에 물 마른 날 없지만

작성자silver8224|작성시간26.06.13|조회수737 목록 댓글 1

오늘 1시부터 청소 시작해서

지금 끝났는데

밥 먹고 샤워하고

누우니까

너무 좋아요

어딜 봐도 깨끗 정돈 되어 있어서

넘넘 행복하네요

누워서 선풍기 바람 쐬면서

토마토 주스 한잔 때리는데

극락 ㅎ ㅎ

완전 더워지면

일케 대청소 못 하겠지만

지금은 너무 좋네용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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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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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나디야 | 작성시간 26.06.13 그게 일종의 통제권 회복인 것 같아요 ㅋㅋㅋ 내 공간은 내가 정한 질서에 따라 정리된다는 감각
    본가 살땐 절대 느낄 수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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