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대가 어떤식으로 말하는지 말투나 화법 워딩에
너무 예민한거같아요 그냥 별의미아니겠지 생각하면되는데 그 속뜻을 추측하려고하고 워딩이 거슬리면
왜 저런 워딩을쓰지? 기분나빠하는데 진짜 안그러고싶거듬요 물론 그렇게 말한 사람도 잘못이라고생각하지만
아마 제 기질이라 쉽게바뀌지는않을거같거든요 장점이자 단점이라 그래도 좀 무던하고싶은데 좀 사람들이 개소리해도 잘 무시하거나 기분나쁜거 못느끼시는분둘 꿀팁좀 전수해주세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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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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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짠 작성시간 26.06.14 저도 좀 그런편이었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라고 계속 생각하고 넘겨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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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자뷰 작성시간 26.06.14 저도 이것땜에 너무 스트레스에요ㅠ 저는 말한마디 해도 조심스럽게 하는데 안그런 사람들이 많아서요.. 생각없이 내뱉는거라 그냥 애써 돌아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근데 짜증나요ㅠㅋㅋㅋㅋㅋ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런 명언같은거 계속 보면서 마인드컨트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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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nnmmmmmn 작성시간 26.06.14 참는건 도움이 안되고 내가 유독 긁히는 말과 행동이 있을거에요 그걸 아는데 중요해요 사실 상대방이 어떤 말을하는지는 하나도 중요하지않거든요 그건 통제할수없는거라서요 거기에 ‘나‘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를 알아야해요!! 그 패턴이 있그든용 !! 기록해보세요 ㅎㅎ 저는 수첩에 다 적어놔요,,,심리학에서는 역기능적 사고 라고하는데… 저는 이거 하고 많이 줄었어요 예민도가..!! 강추입니다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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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디야 작성시간 26.06.14 https://youtu.be/_WH6WxUo-28?si=m7XQL0fcu0ZCFjZ3
이거 도움되는것 같아요! 운동 요가 명상 추천하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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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증을내어서무얼하리 작성시간 26.06.14 '그 사람이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나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나라는 사람이다.' 라고 그냥 나 자체로 있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말한다고 한들 나는 변하는 존재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