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수지 윤아 소희 이런 분들이요..
공연 홍보 릴스 전문가 출신들이 해야 관객들이 늘텐데
지금 주연배우들이 홍보에 소극적이라..
음방도 돌아주고 배역에 맞춰서 분장해서 릴스도 찍어주고
아이돌 후배들이랑 협업도 해서 영상 올려주고 ㅋ
최성곤 빼고는 주연배우들이 홍보 안한다고 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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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묘인 작성시간 26.06.14 요샌 배우들도 홍보에 열정적이다보니 좀 아쉽죠.I인 것도 결국 그들의 사정인거구 자기 작품인데 좀 열심히 적극적으로 못하나 싶기도하고.. 같은 내향인 오정세가 열심이라 솔직히 비교돼죠. 릴스나 영상이라도 좀 적극적으로 찍었음 바이럴 많이 될건데...핑계고에서도 그 두명이 너무 졸린 바이브라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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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순이 작성시간 26.06.14 처음에는 극내향인 배우들이 파격변신 한다고 해서 화제가 된 건 있는데.. 이게 바이럴은 길고 실제 개봉일은 늦어가지구… 이미 작품이야 편집과 개봉이 다 끝났으니 그 안에서 재미는 손볼 데가 없을지언정…
끌어올려지려면 주연 배우들이 뭔가 더 열심히 해야하는거 같아요… 니가 좋아 패러디 몇 개씩 나오는거 보면…
사실 배우들 다 외향 아닐건데 개인적으로 아는거 아니면 대중들에게는 저게 얼마나 대단한 변신이냐는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ㅠㅠ -
작성자나야 작성시간 26.06.14 뮤비 찍은 것 만으로 충분히 바이럴 된 것 같은데 편집해서 올리는 뮤비랑 노래 한 곡을 무대에서 온전히 하는건 부담감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해서 저는 무대 안하는건 이해돼요 아이돌 출신들이 했으면 각각 그 아이돌로 보여서 몰입도 더 안됐을듯 제가 보기엔 뮤비를 너무 일찍 공개해서 한참 핫할 때 개봉을 안한게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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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NTRIX 작성시간 26.06.14 저는 오히려 아이돌들이 했으면 의외성이 사라져서 이정도로 바이럴 안됐을거라고 봐요. 배우들 홍보 아쉽긴한데 할만큼은 다 했다고 보고 흥행과는 별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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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월의계절 작성시간 26.06.14 전 오히려 그시대 감성 같았어요 아무나 데려다 캐스팅해서 바로 노래 시키고 아이돌미 없는ㅋㅋㅋ 개인적으로 그걸로 2절3절 음방돌고 하는건 전 별로라.. 윗댓처럼 홍보를 너무 일찍한게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