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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지나고 보니 결혼 축의는 많이했던게 엄청 후회되는데 부조는

작성자가나디야|작성시간26.06.14|조회수1,017 목록 댓글 4

금액이 너무 컸나? 싶다가도 에이.. 상 당한 사람한테 그 정도 쓸 수 있지 싶어요
개인적으론 결혼하고 연락 끊긴 친구는 있어도(그 친구 결혼에 선물+축의 거의 100만원 썼음)
장례식 하고 끊긴 친구는 없어요
신기하지 않나요?? 결혼식 직후에 진짜 정신없다 어쩐다 하는데
가족 죽고 장례치르고 마음 추스릴 틈 없이 출근한 사람들도 똑같이 정신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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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티버니포니 | 작성시간 26.06.14 엇 저도요.... 그리고 부의한 사람들한테는 감사인사 꼭 왔는데 축의는..ㅎㅎ
  • 답댓글 작성자가나디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맞아요!!ㅋㅋㅋ 전 장례 치른 사람들이 더 정신없을거라 보는데 방문객들에 대한 예의는 더 잘 챙기더라구요
  • 작성자맨날피곤한사람 | 작성시간 26.06.14 그러게 말이에요 결혼 뒤에 연락 안 온 케이스 겁나 많아요 진짜 버르장머리...
  • 작성자온순이 | 작성시간 26.06.14 저도 비슷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부의는 그 때 아니고서는 타이밍이 없어서 그런지 늦게라도 꼭 가려고 해요..
    근데 전 최근에 부의한 사람에게 연락 안오니 마음이 되게 그렇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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