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9에 치킨이랑 만두, 오뎅국 먹고
2시에 주사 맞았구요
주사 맞기 전까지 미칠듯이 배고프다가
주사 맞자마자 배 고픈 느낌이 뚝 사라짐..
5시쯤에 조금 배고픔이 올라오다가
지금 다시 안느껴져요...
바로 그런가요 아님 기분탓일까요
지금 새우만두랑 라면 너무 먹고 싶은데
배는 안고파요 ㅜㅠ 그맛을 느끼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돼지가 된거겠죠..
30만원 냈으니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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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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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갓긍정마인드 작성시간 26.06.14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맛의 도파민을 느끼고 싶어서 막다보니 대지된거겠죠ㅠㅠ 저도 그러니까ㅠㅠ 주사 맞았으면 참으새용ㅋㅋ 주변 보니까 컵라먄 두젓가락 먹고 다 버리든데요 안들어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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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리잘못잡음 작성시간 26.06.14 제가 그래서 맞을 생각도 안해요... 배고파서 먹는게 아닌데 배 안고픈게 도대체 무슨 소용이며 배가 꽉 차도 속이 안좋아도 먹는데 약효가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ㅠㅠ 줌님 참아내세요 약값 + 식비 두배 돼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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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야기헌터 작성시간 26.06.14 헉 그게 그런 원리였군요 배는 안고프게 만드는데 식욕 자체는 못 잡나보네요 그래서 마운자로를 이겼네하는 글이 있었구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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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mersby 작성시간 26.06.14 전 다음날부터 바로 배고픔도 못 느끼는데 식욕도 없어져서 먹고싶다는 생각 자체가 안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