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솔직히 말하면 전 소심한 관종인 거 같아욬ㅋㅋㅋ포타 구독자 수가 아예 없진 않은데 (그래봤자 약 150명이긴 합니다..) 숫자가 늘어나는 게 정체기인데다, 덕질 대상은 아직도 넘 좋은데 그냥 제 필력도 아이디어도 너무 현타 오고ㅠㅠ2차창작하는 게 예전만큼 재밌지가 않거든요..그냥 뜨문뜨문 글 올리다 텀 길어지고 휴덕/탈덕하는 수순을 저도 밟게 될지..다른 연성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권태기(?) 혹은 정체기 보내시는지 궁금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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