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이 중요하기보다는 주식 보유수가 중요하지요..??
알면서도 평단 올라갈까봐 좀 떨어지면 구매해야지 하는데
떨어지면 더 떨어지면 어뜩하지 하고 잇다가 구매 못하구 ㅠㅠ
금요일 오후에 좀 떨어질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생 화이팅 작성시간 26.06.18 반도체 대장주면 주식수가 중요해요
-
작성자바밤바바밤 작성시간 26.06.18 가지고 있는 갯수!! 그게 중요한거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평단은 크게 중요하지않슴다 -
작성자바닐라딜라이트 작성시간 26.06.18 하 ㅋㅋㅋ 그쵸 주식 수와 얼마나 버는지가 중요하죠? 힘들게 맞춰놓은 평단ㅋㅋㅋ 계속 높아지니까 ㅠㅠ 용기있게 못들어가는거같아요ㅠㅠ 저도 상황봐서 들어가야겠어요
-
작성자저건뭐지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제가 평단 집착하다 맘껏 못사서 땅을 치는 중입니다....
-
작성자샹스 작성시간 26.06.18 평단에 묶이면 매수매도가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제 주식이 평단이 2.2이었는데요, 수익률이 너무 든든해서인지 보는거 자체가 좋더라구요! 그런데, 주가가 기사 하나에 제 수익율이 반토막, 그 이상이 나는걸 경험하고 (악의적인 기사가 쏟아지던 날, 주식이란게 이런거구나를 깨닫고, 그때부터 매매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어요).뭔가 이벤트가 진행되서 다같이 변동이 일어나면 그러려니 하는데, 타겟이 되서 내주식만 두들겨 맞으니까, 오히려 단가가 낮아서 ‘여기까지 오려나? 안오겠지? 아무문제도 없는 일인데, 왜 온갖 뉴스에서는 나쁘게 말하고 있는거지?‘산업팔로우업을 하고 있었어서 상황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은 팔아라!!일단 피하고 봐라! 이러지 정말 무서웠어요. 그날 당장 팔라고 했던 전문가들은 전혀 신뢰하지 않습니다. 주가는 다행히 회복되었어요.
대신 저는 처음부터 투자했던 금액은 유지했어요. 팔았던 주식을 다시 사는거죠. 매매를 이어갈 수록 단가가 1.8에서 2.9로, 2.9에서 3.5로, 현재는 6.6이지만 여전히 손익율은 +50%이상 찍히고 있어요. 현재 투자 금액은 30%줄었어요. 가장 쎈 반도체로 이동, 이 비중을 늘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