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소리 들어도 이상하지않을 나이라서(한국나이 30대 후반) 상관은 없지만 비혼에 임출 경험 없고 12평 작은 아파트 혼자 사는데 왜 어머님이라고 했을까요ㅜ 처음에만 그러고 나중엔 고객님이라고 하던데 마상 입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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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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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바뉴만 작성시간 26.06.18 저 나이많은 줌(40저멀리ㅋ)인데 약사님이 저더러 어머님이래서 대충격ㅋㅋㅋㅋ 그분 연세 60넘어보이셨는데 속으로 미쳤나봐진짜그랬어요ㅋㅋㅋ 젊은 친구들이 그러는건 괜찮았는데 뭔 아버지뻘되는 사람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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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토피아 작성시간 26.06.18 그래서 저도 알바생 교육할때 손님~ 고객님~ 선생님~ 하라고 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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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건뭐지 작성시간 26.06.19 저도 마상입다가 이제 그러려니해요..... 이제 슬슬 받아들여야하는 나이 오기도 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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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충전 작성시간 26.06.18 선생님으로 호칭 다 통일했음 좋겠어요ㅠㅠ 어머님,사모님 소리 들었는데 이제 내 나이가 그래보이구나싶더라구요. 남자는 유부든 애아빠든 가정과 관련없는 사장님으로 호칭 통일인데 여자는 늘 어머님,사모님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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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수니 작성시간 26.06.18 습관땜에 그런거 같긴 한데 병원근무자는 저렇게 말하면 반대로 컴플 엄청 걸려요 ㅋㅋ 실제로 7,80 대지만 미혼도 제법 있고 무자녀인 분도 있고요,, 참지 마세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