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이 크긴해서 이제 조심성 가진다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삼하는 사실 이제 국내시장의 영역 밖이라고 생각해서,
국장이긴한데 변동성 이슈가 국내 뉴스보다는 국제 반도체 상황을 봐야할고 같고
혹시 삼전 하닉 제외하고 가지고 계신 종목들
움직임 잘 살펴보고 대응하셔야할거같아요
이미 느끼시지만 지수는 올라도 다른 종목이 오르는 중은 아니라 약간 삼하는 별개의 세상으로 보고..
글고 미장도 돌아가는거 보니 반도체 붙은 섹터들 위주로 가는 중이긴해서 반도체 부정적인 이슈 뭐 하나만 터져도 다같이 우르르 다이빙 할 가능성 있으니 뉴스나 금리 발표(반도체 섹터는 특히 미국 금리) 잘 살피셔야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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