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땜에 넘 힘들어서 나를 위한 선물 해야겠다하고 비싼 마사지 예약하고 받고왔는데 ㅋㅋ 누가봐도 한번도 안받아본 애 티 엄청 내고왔어요 ㅋㅋㅋ
일단 위속옷까지 다 벗는줄도 몰랐고 .. 당연히 엎드리는건데 누워요? 이러고있고 ㅋㅋㅋㅋㅋ 관리사분 일하시는건데도 혼자 이상한 감정이입해서 저분도 손 너무 아프시겠다 그런생각만 60분 내내 하다 왔어요 ㅋㅋㅋㅋㅋ
뭔가 비싼 취미? 나를위한..? 그런것도 안해봐서 그런가.. 다 어색하네요 ㅋㅋㅋ ㅠㅠㅠ 마사지 자체는 너무 좋았는데 걍 저도모르게 긴장한 느낌 ㅎ 그게뭐라고ㅠ
비싼 아파트 안에있는 곳이었는데 다들 되게 자연스럽게 받는데 저만 얼타고왔아요 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