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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담談

노조가 소리내는 직업군이 좀 부러워요

작성자붓여햄|작성시간26.06.20|조회수836 목록 댓글 2


사건 있으면 뉴스가 시끌벅적하고
대중 반응도 예민하고..
나쁜 놈들 당연히 욕먹어 마땅한데
조명 받는다는 그 자체가 의미가 있달까

제 쪽이 야근,열정페이,후려치기 심해서
일때문에 정신병원,유산한 동종업계 지인들도 있고요.
이런 얘기 나온지는 너무나 오래인데
그냥 억울한 죽음이나
소외받는 직군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부럽다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 결속력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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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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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온순이 | 작성시간 26.06.20 노조가 어떻든 결국 노동자 입장의 단체이기 때문에.. 노조 설립이 오래 되고 힘도 강한 곳이 부러운 건 당연한거 같아요…
  • 작성자스카치캔디 |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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