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밤에체조 작성시간26.06.21 이럴때는 ai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더군요.
상대의 태도가 “책임은 회피하면서 통제는 강하게 하는” 전형적인 유형이라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더 꼬이기 쉽습니다. 핵심은 기록·구조화·선 긋기입니다.
대응 방향
지시와 책임을 명확히 문서화
“이 부분은 담당자 판단이라고 하셨는데, 진행 방향 A/B 중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면 될까요?”처럼 선택지를 주고 확인을 받습니다.
구두로 끝내지 말고 메신저나 이메일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고 방식 ‘틀’을 만들어 고정
상대가 “작은 것도 다 보고하라”고 하면, 오히려 정기 보고 포맷으로 묶어버립니다.
예: “일일/주간 보고로 A, B, C 항목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긴급 사안만 별도 보고드릴게요.”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실시간 간섭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판단 요구 시 ‘기준’을 되물음
“이건 담당자가 알아서”라고 하면
→ “향후 동일 상황에서 적용할 기준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처리하겠습니다”
반복되면 상대도 기준을 제시하거나, 최소한 책임 회피가 어려워집니다.
과도한 보고 요구에는 ‘업무 효율’ 프레임으로 대응
“세부 건마다 보고드리면 업무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 기준 이하 건은 자율 처리 후 결과만 보고 -
작성자 달밤에체조 작성시간26.06.21 기준 이하 건은 자율 처리 후 결과만 보고드려도 괜찮을까요?”
개인 감정이 아니라 업무 효율 문제로 가져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한 문장 대응 예시
“해당 건은 담당자 자율 판단이라고 이해했는데, 동일 유형에서 적용할 기준만 한번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작은 건까지 보고 요청 주셔서, 보고 기준을 정리해 공유드리고 그에 맞춰 진행하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맞서 이기기”가 아니라 상대의 모순된 요구를 구조로 묶어서 스스로 일관되게 행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보면 답답하지만, 시스템으로 보면 충분히 통제 가능한 유형입니다. -
작성자 기화 작성시간26.06.21 완전 무능력 상사네요
저희팀에도 저런사람 있는데
자기ㄱ가 하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통제는 오지게 해요
뭐 하나 자기가 분석하고 판단하는것도 없으면서
사사건건 엄청나게 간섭하고
10이명 10 모두가 극혐하는데
오래 있었다는 이유로 관리직에 앉아있는사람이에요 넘 시러요
아줌마에 애도 둘인데 인정머리라고는 1도 없고 새벽이건 퇴근했건 상관없이 지 필요하면 걍 아무때나 연락해요
팀장도 컴플레인 많이 듣고 뭐라고 많이 했는데
절대 안고치더라구요
이런사람은 절대 안바뀌고
결국 아래사람들이 고통받다가 나가더라구요
대응 방법이 없어요
저런류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