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병원에서 조직검사했고
자세한 검사는 또 대학병원 가서 해야하는데
찾아보니까 첫 진료일 검사 - 두번째 진료일 검사/수술일정 - 수술 이런거 같더라고요 ㅠㅠ 바로 입원 수술이 아니고...
새언니랑 사이가 좀 각별해서..
첫 진료일에 검사하는거 같이 가고 맛있는거라도 먹을까 하는데 혹시 어떨까요..... 혼자 가는게 더 편할려나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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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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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차 작성시간 26.06.21 저두 새언니랑 각별해서.... 오빠가 못가는상황이면물어보고 같이갓을거같아요!! 많이 떨리실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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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드디어퐈이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다행히 초기인건 다행인데..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저도 맘이 넘 안좋고 그렇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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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지키미 작성시간 26.06.21 저도 각별한 사이 아니라도 같이 갈수있다면 갈래요 옆에 한명 더 있는게 많은 지지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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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심지키쟈 작성시간 26.06.21 같이 가시구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산책도 하세요!! 혼자보단 나아여.. 오빠한테 돈달라해서 비싼거 드세요~~ 그정도는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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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단 작성시간 26.06.22 암은 아니었지만 제 가족도 병원진료 받으러 가서 의사쌤이 좀 세게 말했는지 다녀와서 엄청 불안해하고 가족들한테 얘기하면서 엄청 울었어요ㅠ 누가 옆에서 괜찮다고 다독이고 맛있는거 같이 먹으러 가고 그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해서 저는 언니분이 괜찮으면 같이 가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