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보는 중인데 차세계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갈 때 작은 대가가 서리가 다시 못돌아오는 거였잖아요.
근데 차세계가 서리 그림 보면서 돌아와달라고 애원하는데 과거에 있는 서리한테 그게 들리는 듯 하더니 또 갑자기 어디로든 갈 수 있다 그러고 다시 현대로 오고(이게 세계의 환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여기까지 보고 중단했거든요)
아무리 판타지라도 너무 개연성이 없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저만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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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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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ohoohoo__ 작성시간 26.06.22 줌님 그냥 중간에 좀 놓쳣다고 생각하셔도 나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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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리피스정장 작성시간 26.06.22 저도 11화부터는 엥?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건데! 하고 봤어요. 초반이랑 중후반은 완전 다른 드라마라고 생각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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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착한호박 작성시간 26.06.22 2 저두요 ㅠㅠ 후반부터 노잼이었어요 . .... 초반은 대존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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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탕구리 작성시간 26.06.22 드라마 메시지 자체가 단 한사람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 살아갈만 하다는 사랑의 힘인데 판타지에 개연성을 찾으시면 안맞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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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jeongjaehyun 작성시간 26.06.22 저도 다른 타임슬립물에 비해 더 복잡한 것 같아서 중간에 놨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