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닉 주주신데 아침에 기분 좋으셔서 작성자드디어퐈이널|작성시간26.06.23|조회수1,887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옷 하나 사주신다더니갑자기 카톡으로 취소. 이렇게 왔어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제 계좌도 흘러내리는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쭈아아아압 | 작성시간 26.06.23 아 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호주청정한우 | 작성시간 26.06.23 취소 할만 합니다 ㅠ 작성자어쩔수없지뭐 | 작성시간 26.06.2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소 작성자소소한주정뱅이 | 작성시간 26.06.23 취소..하셔야 할 때죠 아무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작성자랐다랐다알았다 | 작성시간 26.06.23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서 죄송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