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벌리지도 않았는데 제 옷에 옮겨묻을 수도 있는 건가요?ㅋㄲㅋㅋㅋㅋㅋ 옆자리 남자가 앉고서부터 팔 쪽이 뜨끈하더니 축축해지는 느낌마저 드는데 기분 탓인가요 겨 냄새는 애초부터 났어요ㅋ... 근데 갈 길이 멀어서 일어나고 싶진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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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벌리지도 않았는데 제 옷에 옮겨묻을 수도 있는 건가요?ㅋㄲㅋㅋㅋㅋㅋ 옆자리 남자가 앉고서부터 팔 쪽이 뜨끈하더니 축축해지는 느낌마저 드는데 기분 탓인가요 겨 냄새는 애초부터 났어요ㅋ... 근데 갈 길이 멀어서 일어나고 싶진 않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