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방벌크업작성시간17.05.23
네..저 어차피 상대방이 곧 어학연수 떠날거라 차일거 아는데도 짝사랑 빨리 끝내려구 고백했어요ㅋㅋㅋ 차이는 기분 정말 최악ㅋㅋㅋ 그래도 후련하긴 했는데 괜히 혼자 희망고문 하는것보단 정리하는데 훨 나은것 같아요ㅋㅋㅋ 그러고 얼마 안가 금방 딴남자 만났어욬ㅋㅋㅋㅋㅋㅋ
답댓글작성자지방벌크업작성시간17.05.23김붕도 저도 사실 그때로 돌아가라 하면 고백 안하고 싶어요ㅋㅋㅋㅋ 그냥 혼자 정리할걸 ㅠㅠㅋㅋㅋ 기분 정말 별로죠 각오해도..그치만 이미 저질러버렸는데 어쩌겠어요ㅠㅠ 인생 살아가다보면 거절당할일 저것 말고도 꽤 많은데.. 인생의 쓴맛 봤다 쳐야겠죠 ㅠㅠ 토닥토닥 그래도 시간이 답이에요 더 좋은 인연 따로 있을거에요!!
답댓글작성자김붕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5.23
저도 희망고문 혼자 하는게 너무 싫어서 용기내봤는데 역시 안되는건 안되네요...차인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은 고백하지말껄..옆에 그냥 친구라도 붙어있을껄..후회하고 있는데 저도 나중엔 잘 해결되겠죠...ㅠㅠ
답댓글작성자김붕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5.23
아..제가 지금 비슷한 상황인 거 같아요.. 차이면 맘 정리해야지! 했는데 차이고 나니까 친구처럼이라도 지내고싶어서 맘 정리 다 했다고 친구로 다시 잘 지내자고 할까? 생각중이예요.. 진짜 이런 호구가 따로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