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DAYDREAM작성시간17.05.24
몇년전에 제 친한친구도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말 안하고 잠수탔었는데... 서로 현생때문에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었었거든요, 그래서 잠수탄지 몰랐는데 제가 간만에 연락해도 답이 없어서 약간 서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슨 일 있나 싶어서 걱정되고 그랬었어요....ㅋㅋ
나중에야 자기 그때 대인기피증있어서 그랬다고 말해줘서 아 그랬냐고 진짜 몰랐다고 왜 이제 말했냐... 하면서 힘내라고 하고 그랬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