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이 친할머니랑 살고있거든요.
저는 다행히 자취.
그래서 엄마/아빠/늦둥이2살 이렇게 살고 있는데
-제앞에서 아들이최고야 최고
-용돈도 예를들면 친척남자애 만원 딸인저는 오천원.
-시골은 날파리 / 파리 / 모기 / 나방 엄청 많은데
자꾸 문을 안닫고 다니세요
닫긴 닫는데 나가고나서 바로 닫으명 되는데
따른 일 하다가 닫으셔서 벌레 엄청 들어오고 ㅠㅠ
-남은 국종류 엄마가 버릴려고 하면
(진짜 쬐끔남고 상할 삘)
다시 물부어서 먹음댄다고 엄마항테 뭐라하고
저번에는 할머니가 남은국에 물부어서 놓앗나봐요
그래서 그걸 아빠가 모르고 먹었다가
할머니한테 엄청 화냄
-밭 다녀오시고 흙 뭍은 손으로 늦둥이 애기 자꾸 만져서
엄마도 화내고 ㅠㅠ
-엄마가 애기 겨우 재웠는데
할머니가 궁금해서보다가 깨우고...아호..휴...
엄마말 들어보면 자주 할머니랑 싸우ㅏ요 흑흑..
엄마 안그래도 육아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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