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_difficult_month작성시간17.11.15
피해자한테 왜 저래요;; 부당함에 대해 소리내는거 좋죠. 근데 각자의 상황이 다 있는거고 전후 사정이란게 있는데 그분들도 부당한거 몰라서 사람들이 바보라서 참은거 아닐텐데요. 참지 말고 말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 않으니까 약자인건데. 사회생활 되게 신기하게하셨네요. 지금 굉장히 꼰대같은 말을 한거 알긴할까요? 항상 보면 자기 기준에서 멋대로 재단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답댓글작성자A_difficult_month작성시간17.11.15
사회생활 해봤는지 진짜 의문이네요. 진짜 입으로 망할 사람같아요. 누군가한테는 절박한 생계를 이어가눈 유일한 수단이기에 싫어도 싫단 말을 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르는건데 본인은 남한테 조언 지적받는거 싫다면서 정작 자기는 남한테 그걸 하고 있네요.
작성자박지녕작성시간17.11.15
안 한다고 해서 안 할 수 있는 상황이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죠. 말이 쉽지, 어쩜 남의 문제에 대해 저렇게 쉽게 말하나요. 아무리 내 생각이라고 해도 다 존중받을 수 있는건 아니죠. 책임없는 발언에 도대체 피해자분들이 몇 번이나 더 상처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