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572222&entrance=#none
남자라서 여탕에선 자리싸움 나는건 처음 알았네요...
남탕은 대개 먼저 샤워하고 몸 뿔리고 나와서 그때부터 자리잡기 시작해서 씻기도하고....
누가 앉으면 그냥 자리 없는곳으로 찾아가서 씻는데..
남탕과 여탕의 문화차이를 하나 더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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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원삼성블루윙즈 작성시간 18.02.07 저도 안간지 오래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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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고구마 작성시간 18.02.07 저도 여자인데 진짜 이해안되는 문화에요.. 그래서 대중목욕탕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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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이 작성시간 18.02.07 자리가 있다기보단 탕에 5분있다 나와서 씻을거니까, 바로 씻을수있게 해놓는거죠. 저도 사람많을땐, 자리 오래비우고 다른사람이 못쓰게하는건 문제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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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감딱 작성시간 18.02.08 가본지 오래라서 그러는데 예전엔 이런 문제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이러면 피씨방 컴퓨터처럼 수도꼭지 수대로 사람 받아야지 이거 공중목욕탕이라고 할수있나요 불릴때 자기물건 자기근처에 두면 되잖아요 자리를 맡아두니 줄이 길어질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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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게빵 작성시간 18.02.08 얼마전에 갔는데 자리마다 다 맡아져있는데 비워져있고... 자리맡고 찜질방을 가신건지 탕안에는 자리맡아진 수만큼 사람이 없는데ㅜㅜ 진짜 싫어서 이제 안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