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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여자 대중목욕탕의 이상한 문화

작성자Gargamel|작성시간18.02.07|조회수6,470 목록 댓글 25

출처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572222&entrance=#none 
















남자라서 여탕에선 자리싸움 나는건 처음 알았네요...


남탕은 대개 먼저 샤워하고 몸 뿔리고 나와서 그때부터 자리잡기 시작해서 씻기도하고.... 


누가 앉으면 그냥 자리 없는곳으로 찾아가서 씻는데..


남탕과 여탕의 문화차이를 하나 더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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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원삼성블루윙즈 | 작성시간 18.02.07 저도 안간지 오래됐어요...
  • 작성자햇고구마 | 작성시간 18.02.07 저도 여자인데 진짜 이해안되는 문화에요.. 그래서 대중목욕탕 안가요..
  • 작성자쫑이 | 작성시간 18.02.07 자리가 있다기보단 탕에 5분있다 나와서 씻을거니까, 바로 씻을수있게 해놓는거죠. 저도 사람많을땐, 자리 오래비우고 다른사람이 못쓰게하는건 문제라고봐요.
  • 작성자마감딱 | 작성시간 18.02.08 가본지 오래라서 그러는데 예전엔 이런 문제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이러면 피씨방 컴퓨터처럼 수도꼭지 수대로 사람 받아야지 이거 공중목욕탕이라고 할수있나요 불릴때 자기물건 자기근처에 두면 되잖아요 자리를 맡아두니 줄이 길어질수밖에요
  • 작성자고게빵 | 작성시간 18.02.08 얼마전에 갔는데 자리마다 다 맡아져있는데 비워져있고... 자리맡고 찜질방을 가신건지 탕안에는 자리맡아진 수만큼 사람이 없는데ㅜㅜ 진짜 싫어서 이제 안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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