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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끌올) 싱글 남성을 위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선택 가이드

작성자돌돌미|작성시간18.02.13|조회수5,755 목록 댓글 19

출처 :
http://m.cafe.daum.net/zoomin62/GNO8/157464
다른 줌님글 끌올합니다



안녕하세요? superdd입니다.
지난 1년간 제주도 여행에서 얻은 결과물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알지롱 레게에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모두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말씀 드리는 것이며,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경험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작성하는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서론 - 왜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인가?

대학을 졸업한 이후의 싱글 남성들은 새로운 여자를 어디서 만나십니까?

교회? 동호회?
교회나 동호회는 이성관계로 얽히게 되면 피곤한 일도 많아지죠.
나중에 헤어지면 또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나이트? 클럽?
나이트나 클럽은 비용도 문제이고, 만남이 일회성에 지나지 않죠.
또한 개인 능력이 탁월하지 않으면 돈 펑펑 쓴다고 일이 쉽게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곳에서 만난 여자는 오래 가기가 어렵죠.

이렇든 20대 중반을 넘어서게 되면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경로가 확 줄어들게 됩니다.
소개팅, 미팅을 나가도 맘에 드는 사람을 찾는건 쉬운일도 아니죠.

그렇다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파티는 어떻습니까?
(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상당수는 그날 손님들을 저녁에 모아,
파티라는 이름으로 술자리를 가집니다.)

장점은 뭘까요?
일단 비용이 저렴합니다. 숙박요금 maximum 2.5만원, 술자리 비용 2만원선.
약 4.5만원의 비용이면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납니다.

나이트나 클럽에서처럼 여자들의 콧대도 높지 않습니다.
한정적인 인원 안에서 여자들은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죠.
싫든 좋든 나는 여기서 놀아야 한다는 조건과,
맞춰진 성비에서 여자들의 콧대는 낮아집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술자리는 자연스럽게 다음날 여행의 동행으로 이어집니다.
단 시간안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어려운 대다수의 남자들에게,
이건 천금과도 같은 기회가 됩니다.

그렇다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어디로 가야할까요?
지금부터 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본론 - 게스트하우스 핵심요소 3가지
파티 참석을 목적으로 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의 선택은 매우 간단합니다.

a. 파티가 있는가?
b. 숙박 인원이 몇명인가?

많은 분들이 a정도는 기본적으로 알아보시고 숙소를 선택하십니다.
여기서 한발자국 나가시면 b까지도 신경쓰시곤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분들이 신경안쓰는 것이 바로 세번째 조건입니다.

c. 성비는 맞춰주는가?

이 세번째 조건을 신경쓰지 않으셨다면, 아마 제주도 푸른 밤 하늘아래 남자 10명이서
소주를 까는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 너무너무너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성비를 고려하지 않고 손님을 받습니다.
남자들의 우정여행이라는 미명아래, 게스트하우스의 수익만 올려주는 것이죠.
저는 이러한 비양심적인 게스트하우스들이 상당수 존재함을 말씀드리며,
a,b,c 세 조건을 어떻게 고려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a. 파티가 있는가?
가장 찾기 쉬운 조건입니다. 게스트하우스의 홈페이지나 카페에 가보면,
사진과 함께 자신의 게스트하우스에 파티가 있는지 없는지 밝히는 곳이 많습니다.
그것으로 파티 유무를 판단 하십시오.

b. 숙박 인원이 몇명인가?
대부분의 게스트하우스는 12명이상의 게스트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큰 곳은 40~50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혹시 사람 많은 곳을 원하십니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맘에 드는 이성과 친해질 자신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나이트나 클럽을 가십시오. 당신은 그곳에서도 경쟁력이 있을테니까요.
사람이 많아지면, 여자도 많아지겠지만, 경쟁자도 함께 많아집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는 아쉬움만 남기는 여행이 되곤 합니다.

또한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 분위기가 나뉘고 시끄럽기만 합니다.
술자리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시끄럽고 재밌게 노는 테이블 옆에서 조용히 노는 것입니다.
분위기가 좋은 테이블에서는 그녀들의 활짝 웃는 표정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항상 그 테이블에 앉아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많아 테이블 분위기가 나뉘어선 안됩니다.
즉, 테이블이 나뉘어선 안되겠죠.

따라서 저는 20명 이하의 규모를 가진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합니다.
너무 적지 않냐고요?
기억하세요. 여자는 4명이 모이면 1명은 이쁩니다.

c.성비는 맞춰주는가?
진정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저는 c를 고려하지 않고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했다가,
남자 12명이서 삼겹살을 구워먹은 적도 있습니다. 먹는 내내 말 한마디 안했었죠.

c를 고려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홈페이지에 남자숙소와 여자숙소가 따로 언급되어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남성 4인실 / 여성 4인실이라 언급되어 있는지를 꼭 살펴보십시오.
간혹보면 오히려 여자 숙소가 2~3명 많은 곳도 있습니다.

남자끼리 놀고 싶으세요? 남자끼리 노는거 재밌지요. 저도 압니다.
근데 남자끼리 놀고 싶은데 제주도를 왜 갑니까?
차라리 일요일 아침에 조기축구를 나가보세요.
그게 건강에도 좋고, 축구 끝나고 남자끼리 신나게 수다 떨며 놀 수 있을테니까요.

때문에 성비를 맞춰주는 게스트 하우스의 파티는 항상 화기애애 합니다.
음과 양이 조화롭기 때문이죠.
이런 게스트하우스는 인기가 많습니다. 예약이 최소한 1달 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혹시라도 c를 고려못한채 숙소를 예약했다면, 과감하게 제주도 여행을 포기하십시오.
그게 돈과 시간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물론,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우연찮게 성비가 맞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개별 사안으로 전체를 일반화 하진 마십시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는 항상 성비를 맞춰주는 게스트하우스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3. 본론 - 파티의 컨텐츠가 존재하는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게하)의 파티를 보면, 자체적인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술이랑 안주만 차려주고, 니들이 알아서 노십시오 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쉽게 사람들과 친해지고, 말도 잘하신다면 아무곳이나 좋을 겁니다.
하지만 처음에 낯을 가리고, 새로운 사람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나는 그냥 묻는 말에만 대답정도만 가능하다면...
그럼 자체적인 컨텐츠를 가진 파티에 가시는게 이득입니다.
그곳에 가시면 경험이 많은 스탭과 게하 사장님들이 와서 술자리를 진행해줍니다.
이 부분은 처음부터는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제가 경험했던 게하들을 말씀드릴때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4. 본론 - 그외 고려요소

파티 음식은 퀄리티가 있는가? - 나는 괜찮아도 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숙소 상태는 예쁘고 깔끔하고 매력적인가? - 나는 괜찮아도 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소등시간이 있는가? - 밤새 놀것인가 밤 12시에 불끄고 잘것인가?
파티 사진이 거의 매일 올라와있는가? 올라온 사진에 성비는 어떠한가?
파티사진을 가끔 올림 = 게하 인기가 없어서 인원 부족으로 파티가 열리지 않음
성비가 안맞는다 = 당신이 갔을때도 그럴 가능성이 높음
파티사진을 가끔 올리고 성비가 맞음 = 분위기 좋을 때만 사진 찍어서 올림.

이 정도만 취향에 맞춰서 고려해주시면 됩니다.


5. 본론 - 그외 준비사항
a. 언제 가야 하는가?
가고자 하는 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집니다.
6월 중순 ~ 8월말 / 12월 중순 ~ 2월말 = 대학생, 평균연령 20~25세
징검다리 연휴 = 비교적 근무여건이 좋은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 평균연령 29~34세
명절 = 집에서 잔소리 듣기 싫은 분들, 평균연령 35~39세
뜬금없는 주말 = 복불복, 남자 많음(상당수의 여자들 직업이 주말에 쉬는일이 별로 없음)


b. 렌터카는 있어야 하는가?
있어야 합니다. 경차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경차가 편하고 경제적이어서 좋습니다.
뜬금없이 Audi나 미니쿠퍼 같은거 빌리지 마세요. 그녀는 육지의 차가 뭔지만 신경씁니다.

차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그녀와 다음날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파티에서 술자리에서는 깊은 교감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그녀가 어제를 기억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날 제주를 구경하며 교감을 쌓는 일이 필수 입니다.

돈이 부족하거나 예약이 안되어서, 면허가 없어서, 겁이 많아서 렌터카가 없다면,
차를 렌트한 여자한테 올인하십시오 ㅎㅎㅎ
"저 차 태워주시면 제가 점심 사드릴게요 ㅎㅎㅎ"

c. 낮에는 뭐하고 놀아야 하죠?
제주도에는 수많은 관광지와 맛집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만 알아보고 생각만 해두십시오.
상세 계획은 짤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게하 근처에 어떤 관광지와 맛집이 있는지만 알면 됩니다.
어디를 갈지는 그녀(그녀들)이 정할 겁니다.
그녀가 가고싶은 곳 =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이어야 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파티에서 신나게 놀고 절대 번호를 따지 마십시오.
당신이 해야 될 일은 그저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마치고,
게하 거실에 나와서 제주도 지도를 펴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둘씩 나오는 여자와 남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질문 하세요.
"오늘 어디 가실꺼에요?"
그리고 마침내 당신이 맘에 드는 그녀가 가고 싶은 곳을 말한다면,
"오 저도 거기 가려고 했는데! 같이 갈래요?"
단둘이 가는게 눈치 보이거나 겁이 난다면 동성의 남성을 꼭 섭외 하십시오.
파티에서 그녀의 호감을 못 얻었다면, 여러명이서 가자고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행지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자연스레 카톡을 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전날 과음하고 하루종일 뻗어 있으면 안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습니다.

d. 혼자 가도 되나요?
됩니다. 혼자오는 여자도 많습니다.
파티 이후의 인원 구성에도 혼자가 편합니다.
다만, 친구 세명이서 가진 마세요.
봉고차가 아닌 이상 차에는 네명 밖에 못 탄다는 걸 기억하세요.


6. 본론 - 어디 게하가 좋습니까?
이 부분이 광고처럼 느껴질까봐 고민했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소 1~2달 이전에 예약해야 하는 제주도의 hot한 게하 list

a. 리본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10명(성비 5:5)
파티 자체 컨텐츠 있음. 사장님이 주도적으로 술게임 진행함.
본인 주량에 맞게 적당히 마시면 됨.
게임 못해서 분위기를 깨는 정도의 사람이면 비추.

b. 사차원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16명(성비 6:8, 여자가 더 많음)
파티 자체 컨텐츠 있음. 남자들이 1부 끝자락에 장기자랑함(노래)
노래부르는 순서정할때 잘 부르면 뒷순서, 못부르면 무조건 앞에 불러야됨.
노래 잘부르는 남자 엄청 많음.

c. 소낭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20명(성비 5:5)
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원조. 자체 컨텐츠는 없으나 스탭 및 사장님이 분위기 잘 잡아줌.
소등시간 존재함.

d. 제니스홈 게스트 하우스(협재)
인원구성 : 20명 이상(성비 5:5)
파티 자체 컨텐츠 간단하게 있음. 게하에서 협재 해변이 바로 보여서 여자들이 좋아함.

e. 가라지 하우스
인원구성 : 9명(성비 4:5)
술은 거의 안마시고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게하. 여자들의 좋아하는 인테리어와 분위기.



유명하긴 하지만 단점이 존재하는 게스트 하우스 list

a. 산티아고
성비를 맞춰주나 인원이 30명 넘어감. 캐릭터가 분명하지 않다면 살아남기 힘듬 ㅎㅎ.

b. 바람이 머물다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4명(성비 5:5)
성비도 맞춰주고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음.
게하에서 바닷가 view도 좋음.
사장님이 쉐프라 음식도 상당히 잘나옴.
거기에 홈페이지 상에서 남자, 여자 몇명이 예약중인지도 알려줌.
하지만 아래로 뺀 이유는...
일단 시설이 살짝 안 좋고,
홈페이지에 남자/여자 예약을 공개하긴 하는데 여자가 많은 것처럼 항상 해둠.
지인들한테 바람이 머물다 추천했다가 남탕이었다는 claim을 몇번 들었음.
단, 연휴 등의 성수기에는 분명히 성비 잘 맞춰주긴함.

c. 오누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14, 성비 안맞춰줌
파티 스태프가 따로 있어서(여자, 이쁨) 재밌게 놀아주긴 함.

d. 단디해라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4, 성비 안맞춰줌
남자 12명이서 삼겹살 구워먹은 그곳.
정말 준비 단디하고 갈것.

e. 도시락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5명 이상, 성비 안맞춰줌
하지만 게하가 깔끔하고 이뻐서 나름 여자들 많이 옴. 참고할 것.

f. 제주에 살다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5명 이상, 성비 안맞춰줌.

g. 느영나영 게스트하우스
인원구성 : 20명, 성비 맞춰줌
주택가 근처라 소등시간이 매우 빠름...(10시인가 11시 소등)
성비 안맞을 시에 젊은 사장이 근처 게하 여자 스태프 불러서 분위기 띄워줌.

h. 아프리카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5명 이상, 성비 안맞춰줌
자유로움 그자체. 장기 투숙객 많음. 친목질 장난아님. 시설 낙후.
자유로운 분위기 좋아하면 가보면 됨. 자유의 끝을 보게 될 것임.

i. 함덕 아지트 게스트 하우스
인원구성 : 20명 이상, 성비 안맞춰줌
사장님 부부가 나와서 사비 털어가며 고기 먹여주고 분위기 띄워줌.

7. 결론 - 마지막 조언
이상 제주 게하 선택의 핵심 요소들에 대한 설명과 추천 게하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위의 게하들과는 절대 연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 주관적 경험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객관적인 사실들만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 게하에서 이성을 만나는 것은 이미 레드 오션입니다.
남자들도 엄청 많이 오고, 경쟁도 심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상상과는 현실이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요소들을 철저하게 지키신다면,
적어도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만들 확률은 확실히 올라갈 것입니다.
귀찮다고, 예약이 늦었다고, 자신에게 양보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절대 섣부르게 여자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마세요.
여자들은 남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외모가 멋지든, 붙임성이 좋든, 성격이 좋아보이든...
모든 시작은 주변 남자들과 먼저 친해지는게 시작입니다.
그 후에 여자들에게 다가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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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리릭 | 작성시간 18.02.13 여자 꼬시지 못해 병 걸렸냐..진짜 인생 한심하다
  • 작성자钟辰乐 | 작성시간 18.02.13 이래서 또 여자전용 게하 만들면 또 거기 해코지 할 거 같아요 미친놈들
  • 작성자래화 | 작성시간 18.02.13 별 지랄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슈르티 | 작성시간 18.02.15 22222 이래서 여성전용 게하 없어지면 안됨ㅜ 저도 별로지만 목숨이 위협당하는것보다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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