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167477
이슬람 사원에 들어갈 때 여자는 몸을 가려야 한다. 머리칼은 물론이거니와 팔이 약간 보이는 것조차 금한다. 여자는 사원 앞에서 무료로 가운을 빌려 준다. 긴팔 긴 바지의 옷일 때는 머리칼 가리개, 아니면 전신 가운을 준다. 답답할 수도 있지만 생경한 이슬람풍의 옷을 입어보는 건 처음이라 나도 모르게 사진 찍게 된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여자처럼 머리를 가리지는 않지만 반바지나 런닝셔츠 바람으로는 입장할 수 없다. 예를 갖추라는 의미다. 복장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입장을 금하고 있으며 사진을 찍거나 할 때 손목이 드러나거나 하면 누군가 당장 달려와 주의를 준다. 기도하기 전 손을 씻는 장소 등 특정 장소는 사진촬영을 금한다.
모스크 안에선 신발은 당연히 벗어야 한다.에미리트 인의 집에서도 바닥은 주거 공간이라 신발을 벗어야만 한다. 또한 바닥에 앉는 건 마호메트 때부터의 관습이며 자연과 접촉하는 방법이라 여기기에 당연히 실내에서 신을 벗는다. 특히 발로 접시 등을 차거나 발바닥이 다른 사람을 향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여기기에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여겨진다.
복장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금요일 외의 요일에 방문하길 권한다. 오후-해질녘(매직아워 시간)이 멋지다.
다른 사진들 보면 다들 신발 벗고 양말차림이예요.
http://gong6587.tistory.com/1767
어떤분 개인블로그 부분 캡쳐
아예 표지판이 있어요.
그리고 왜 503은 욕먹고 비웃음당했냐?면
박근혜 대통령은 UAE 현지 시간으로 5.20(화) 오전 10시, UAE 원전 1호기 원자로 설치식에 참석하고, 이어 UAE 영빈관인 에미리트 팰리스 호텔에서「모하메드」(H.H.Sheikh Mohammed bin Zayed Al Nahyan) UAE 아부다비 왕세제와 회담 및 업무오찬을 갖고 아크부대 격려 방문했어요. 그러니까 종교시설엔 안 갔어요.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 출처
http://overseas.mofa.go.kr/ae-ko/brd/m_11123/view.do?seq=1082583&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