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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쿠
1월 6일 팬싸인회 엔딩멘트
양쪽 회사와 함께 사실이 아니라 해명을 하고 잠잠해지길 원한 것 같으나
3주동안 도를 넘는 명예훼손성 악의적인 비방은 그치지 않아 결국은 고소 공지를 냈음
아직도 비아냥 거리고 비방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에게 왜 고소공지를 낼 수 밖에 없었는지
그간 힘들었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영상을 올림
이 멘트를 끝으로 팬들이 앞에서 흐느끼기도 하고 긴장이 풀렸는지....
한참을 흐느껴 울다가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아픈 멤버와 먼저 퇴근함..
이제 그만 좀 힘들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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