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네마당

[기타]시식코너 알바생이 말하는 대형마트 속 사람들 특징(닝바닝 주의)

작성자Salar de Uyuni|작성시간17.01.15|조회수35,036 목록 댓글 18

출처를 남기지 않을 시 무통보삭제 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명만이라도 출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나

1. 젊은 알바생들에게 무엇이 어느쪽에 있냐고 물어봐도 잘 모른다.(오랫동안 알바 다녀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알바생이 태반. 알바생도 다른 사람에게 물어물어 알려줌)




2. 시식 매대를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주민1의 경우 손으로 뭘 닦았는지도 모를 검정 물티슈를 고객이 시식 매대 위에 버리고 간 경우도 있고 온갖 쓰레기를 주는 경우도 있었음)




3. 시식코너에 유모차 끌고다니는 남성 어른분은 물건을 잘 구입하지 않는다.(시식 후 그냥 가심. 혹 구입하고 싶은 경우 아내분을 데리고 다시 옴)



4. 시식코너에 어린 아이와 같이 온 고객님은 내 나이가 적든 많든 이모라고 칭한다.(이모라는 호칭을 알바하면서 처음 들어봄

추가. 아줌마라고 칭하기도 함..;;)





5. 알바 끝나고 집 갈 때 하나씩 사간다.( 못해도 콜라 한캔은 사감. 식품 마감떨이는 더더욱 매력적임)





문제시.... 난 어째야하는걸까.. 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취뽀할고야 | 작성시간 17.01.16 1번 ㅇㄱㄹㅇ 그 마트의 옷을 입은 사람에게 물어보는편이 빨라여
  • 작성자내마음은블루 | 작성시간 17.01.16 뫄뫄 어디에 있어요? 라고 물어봐도 대부분 몰라요..
    단기알바이기 때문이죠 ㅎㅎ
    해당 마트 색 입은 직원들에게 물어보시는게 젤 빠르고 정확해요 (이마트-노란색 상의)
    글고 호칭은..할저씨들이 언니,아가씨,처자라고 부르는 것 제외하고는 아줌마,이모,학생 등등 신경 안씁니다
    21살 때 아줌마 소리 듣고 헐...했지만 어느순간 무념무상 ㅋㅋㅋㅋ
    특히 초중딩들이 보기엔 제가 이모가 맞겠..죠?ㅋㅋㅋㅋ
  • 작성자EXO 변백현 | 작성시간 17.01.16 모든 알바생들을 그냥 저기요 라고 불러주세요.. 제발... 아가씨 이모 아줌마 기타 등등은 다메..★
  • 답댓글 작성자yenny | 작성시간 17.01.16 22222222 저기요가 제일 좋아요 저보다 나이 10살도 더 많은 분이 이모라 할 때 딥빡...
  • 작성자덕후 | 작성시간 17.01.16 1번 진심...제발 물어보지말아여....ㅠㅠㅠ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