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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특검, 박채윤 '자백강요' 주장에 "조사도 안했는데..사실무근"

작성자내사람이다|작성시간17.02.05|조회수2,019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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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205172228018



박채윤 "朴 시술 자백 안하면 구속한다고 했다"


비선 진료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김영재 의원 원장의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201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5일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48)의 '자백 강요' 주장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특검은 "박 대표가 이날 출석하면서 말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특검은 어제 박 대표에 대해 조사는 물론 면담조차 진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 박 대표는 조사를 받기 전 "건강상태가 어떠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특검팀이) 박 대통령 시술을 자백하라고, 아니면 김 원장하고 저희 직원 구속한다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특검이 자신에게 자백을 강요하는 등 강압수사를 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에 특검은 박 대표가 전날 특검에 소환됐지만 면담은 물론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됐기 때문에 '자백을 강요당했다'는 박 대표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것이다.


박 대표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8·구속기소) 부부에게 현금과 명품가방, 무료시술 등 수천만원대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4일 새벽 구속됐다.


이후 같은날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소환됐던 그는 특검 조사 전 대기장소에서 과호흡 증상을 호소해 119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다만 박 대표는 병원에서 심전도 등을 확인한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고, 특검은 박 대표에게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고 5일 오후 다시 소환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체포영장 집행으로 강제구인돼 특검 조사를 받은 최순실씨도 조사를 받기 전 "어린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하고, 자유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박 대통령과 경제공동체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고 강압수사를 주장한 바 있다. 이에 특검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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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실 들어가기도 전에 실려가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라도 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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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kpek05 | 작성시간 17.02.05 염병하네 진짜
  • 작성자니시노야유 | 작성시간 17.02.05 ㅋㅋㅋㅋㅋㅋ꿈꿨음ㅋㅋㅋㅋ진짜 제정신이아니네요ㅋㅋ
  • 작성자아이오아이 | 작성시간 17.02.05 멍청하긴....
  • 작성자그네코짱하야꾸하야하라 | 작성시간 17.02.05 거짓말좀 작작해
  • 작성자샤들샤들 | 작성시간 17.02.06 연기 잘 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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