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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417호 대법정에서 이 부회장과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그룹 고위 임원 4명의 첫 공판을 연다.
정식재판은 앞선 공판 준비절차와 달리 피고인이 의무적으로 출석해야 한다.
특검팀에서는 그간 준비절차를 맡았던 양재식(52·21기) 특검보와 윤석열(57·23기) 수사팀장도 나온다.
박 특검은 앞서 "삼성 재판은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두게 될 세기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단단히 준비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첫 재판부터 '올인'하는 모양새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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