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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음식]남친이 엄청 조심스럽게 부모님 작은 감자탕집하신다고 말함

작성시간22.07.13|조회수358,524 목록 댓글 26

 

 

 

 

출처 :더쿠





각종 수저분들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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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2.07.13 저 어릴 때 엄마가 고기집 하셨었는데 모든 친구들이 저를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2.07.13 진짜 어릴때 식당하는 부모님있는 친구들부러웠어욬ㅋㅋㅋ
  • 작성시간 22.07.14 저두 친척이 소키워서 명절때 육회 숟가락으로 퍼먹엇어요...
  • 작성시간 22.07.14 전 할머니 정육점 이모할머니 횟집ㅋㅋㅋ 회랑 고기는 돈 주고 사먹은 적이 없엌ㅎ어요,,
  • 작성시간 22.07.18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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