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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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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너무 신기해욬ㅋㅋㅋ서울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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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사투리여서 낯설어보여도 문법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말과 법칙은 같죠. 여러 댓글에 설명되어있는대로
밥묵나= 밥먹나=밥먹고있나?
밥뭇나= 밥무긋나=밥먹었나?
경상도에선 빨리 발음할때 중간에 자음을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무긋나 (머것나)가 뭇나가 되는데
(쌤도 선생님에서 빨리 발음하면서 ㄴ ㅅ 자음을 생략하다보니 쌔임 쎄임하다가 쌤이 된거잖아요.)
경상도 언어 습관상 자음이 일부 생략된거고 과거형을 뜻하는 -었, ㅆ이 밥 뭇나의 ㅅ에 해당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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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그쵸 (경상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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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맞아요 딱 저 의미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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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9.12 오 처음 알았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