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lorence Pugh작성시간23.02.25
<더 웨일> 보세요 정말 최근 본 영화 중에서 감정적으로 제일 울림을 준 영화예요ㅠㅠ 폭풍 오열하면서 봤어요 젊었을 때 세계에서 제일 섹시한 남자 순위 안에 들고 연기보단 외모가 더 유명한 배우였는데 정말 본업 잘하면 이렇게 재기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줘서 정말 더 큰 감동이 있기도 해요 콜린 파렐과 가장 유력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인데 <이니셰린의 밴시> 아직 보기 전이지만 브렌든 프레이저가 받았으면 좋겠어요ㅠ 정말 올해의 남주예요